제가 괜찮다 싶었던 곳은 서울에 있는 망원시장이에요. 한6년 전에 다녀왔을 때 거기서 꽈배기랑 고로케를 사 먹어봤는데 갓 튀긴 거라 그런지 바삭하고 따뜻하고 엄청 맛있더라고요. 그리고 손갈국수도 맛있게 먹고 왔던 기억이 있어요.
망원시장은 비교적 규모가 작고 아담해요. 그래서 더 크고 유명한 광장시장 같은 데에 비해서 덜 붐비고 줄을 많이 서지 않아도 되고 관광지 느낌 보다 로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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いちず
2025年9月26日
다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년에 딸이랑 한국여행 갔을 때 야시장 말고 광장시장에 갔어요.거기서 꽈배기를 하나만 사서 먹었어요.말랑말랑하고 고소하고 달아서 너무 맛있었어요.두 개 살 걸 그랬어요.진짜 맛있더라고요.그리고 산낙지도 먹었어요.움직이는 음식을 먹은 적 없어서 좀 무서웠지만 먹어 봤더니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.그 포장마차 사장님이라고 해야 되나요?그 분이 잘리기 전 낙지를 저희한테 보여 주셔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.너무 고마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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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카오 Takao
2025年9月26日
다희선생님 안녕하세요. 저는 아쉽지만 야시장에 간적이 없어요. 야시장에 갈 수 있으면 전이랑 순대등 먹고 싶은 분식이 많이 있어서 한번 가고 싶어요.
제 올해 목표가 덕질 말고 그냥 한국에 가는 것이었어요. 그런데 결국 지지난 주에 서울에 갔는데 관광을 못했어요. 다음에 갈 때는 꼭 관광을 할거예요.
제가 괜찮다 싶었던 곳은 서울에 있는 망원시장이에요.
한6년 전에 다녀왔을 때 거기서 꽈배기랑 고로케를 사 먹어봤는데 갓 튀긴 거라 그런지 바삭하고 따뜻하고 엄청 맛있더라고요.
그리고 손갈국수도 맛있게 먹고 왔던 기억이 있어요.
망원시장은 비교적 규모가 작고 아담해요.
그래서 더 크고 유명한 광장시장 같은 데에 비해서 덜 붐비고 줄을 많이 서지 않아도 되고 관광지 느낌 보다 로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.
작년에 딸이랑 한국여행 갔을 때 야시장 말고 광장시장에 갔어요.거기서 꽈배기를 하나만 사서 먹었어요.말랑말랑하고 고소하고 달아서 너무 맛있었어요.두 개 살 걸 그랬어요.진짜 맛있더라고요.그리고 산낙지도 먹었어요.움직이는 음식을 먹은 적 없어서 좀 무서웠지만 먹어 봤더니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.그 포장마차 사장님이라고 해야 되나요?그 분이 잘리기 전 낙지를 저희한테 보여 주셔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.너무 고마웠어요.
저는 아쉽지만 야시장에 간적이 없어요.
야시장에 갈 수 있으면 전이랑 순대등 먹고 싶은 분식이 많이 있어서 한번 가고 싶어요.
제 올해 목표가 덕질 말고 그냥 한국에 가는 것이었어요. 그런데 결국 지지난 주에 서울에 갔는데 관광을 못했어요.
다음에 갈 때는 꼭 관광을 할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