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저도 이 영화는 예전에 재미있게 본 건데 설마 20년만에, 심지어 똑같은 배우분들이 이번 2를 하신다니 정말 놀랐고 기뻤어요. 근데 시대가 밚이 바뀌었잖아요. 어떤 영화가 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. 다희 선생님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더 보고 싶어졌어요. ㅋㅋ 그 까다로운 상사가 어떻게 되는지를 상상만으로도 웃켜요. 저도 패션도 명품도 잘 모르는 편인데 좀 공부가 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예요.이번 영화 꼭 보러 가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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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musubinco
5月14日
안녕하세요~👍 다희 씨의 한국어 방송이 돌아오고 정기적으로 또 들을 수 있다니 많이 신나요✴️🥰 오늘 듣다가 한 생각이 났는데 한국에서는 "영화가 개봉되다"가 아니라 "영화가 개본하다" 라고 표현되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? 신기하고 궁금해요🤔
저도 이 영화는 예전에 재미있게 본 건데 설마 20년만에, 심지어 똑같은 배우분들이 이번 2를 하신다니 정말 놀랐고 기뻤어요. 근데 시대가 밚이 바뀌었잖아요. 어떤 영화가 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.
다희 선생님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더 보고 싶어졌어요. ㅋㅋ 그 까다로운 상사가 어떻게 되는지를 상상만으로도 웃켜요. 저도 패션도 명품도 잘 모르는 편인데 좀 공부가 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예요.이번 영화 꼭 보러 가려고 해요.
다희 씨의 한국어 방송이 돌아오고 정기적으로 또 들을 수 있다니 많이 신나요✴️🥰
오늘 듣다가 한 생각이 났는데 한국에서는 "영화가 개봉되다"가 아니라 "영화가 개본하다" 라고 표현되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?
신기하고 궁금해요🤔